첫인상과 핵심 놀이
THE CANON OF BALLS는 첫인칭으로 진행하는 하드코어 플랫포머입니다. 넓은 오픈 월드를 돌아다니며 여러 파쿠르 코스를 통과하는 것이 목표이며, 각 코스마다 새로운 아이디어나 반전이 들어가 있어 매번 다른 방식으로 도전하게 됩니다. 조작은 배우기 쉽지만 완성하기는 어렵고, 미니맵이나 퀘스트 마커, 튜토리얼 같은 안내 장치가 전혀 없습니다. 길을 찾고 난이도를 익히는 과정 자체가 게임의 일부입니다. 오프라인 솔로 모드로도 완주할 수 있어 혼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법
온라인 코옵으로 친구들과 함께 탐험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멀티플레이 목표나 강제 규칙은 없고, 세계 자체가 함께 노는 무대가 됩니다. 먼저 수정에 도달해 경쟁하거나, 서로 기다리며 협력하는 등 그룹이 원하는 방식으로 놀면 됩니다. 여러 명이 필요로 하는 특정 메커니즘은 없어 혼자서도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지만, 함께 고생하고 이야기하며 움직이는 순간이 이 게임의 특별한 부분입니다. 오래된 마인크래프트 파쿠르 맵을 친구들과 플레이하던 기억을 떠올리면 분위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시작 전에 알아둘 점
세계는 모듈형 키트를 조립한 것이 아니라 손으로 직접 만들어 반복 없이 구성되었고, 모든 파쿠르 코스가 고유한 아이디어를 담고 있습니다. AI로 만든 아트 에셋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사운드 디자인에 공을 들여 공의 무게감과 반응을 살렸고, 그 결과 감각적인 조작감을 만들어 냅니다. 다크 판타지 분위기 속에서 첫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며, 비선형 구조라 원하는 순서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안내가 없으므로 스스로 길을 찾아야 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