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game: Road To Salvation은 어떤 게임인가
Endgame: Road To Salvation은 귀신과 좀비가 뒤섞인 종말의 세계를 북쪽으로 뚫고 가는 로드 트립 전투 게임입니다. 문이 열리며 악마가 쏟아지고, 도시는 무너졌고,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 살아있는 것을 노립니다. 살아남은 희망은 북쪽 끝에 있는 요새 Salvation뿐입니다. 플레이어는 살아있는 생존자들을 최대한 데리고 caravan을 이끌어 그곳까지 도착해야 합니다.
RPG와 생존, 로그라이크 요소가 섞여 있습니다. 6개 주요 속성과 26개 스킬이 있고, 300개 이상의 아이템을 루팅하거나 제작하거나 분해할 수 있습니다. 스킬을 쓰면 그 스킬이 올라가고, 레벨이 오르면 새로운 제작 레시피를 배웁니다. 건물은 부술 수 있어, 문이 잠겼다면 차로 벽을 들이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도와 구조물은 무작위로 생성되고, AI 스토리텔러가 상황을 밀어붙이기 때문에 매번 진행이 달라집니다.
시점은 발에서는 3인칭 어깨 시점, 운전 중에는 탑다운/트윈스틱 슈터와 3인칭 카메라가 섞인 하이브리드 방식입니다. 옵션에서 탑다운과 3인칭 시점을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밤에는 적이 더 활발해지므로 해가 지기 전에 잠자리를 찾거나 긴 밤을 각오해야 합니다. 날씨와 온도도 움직입니다. 뇌우와 토네이도가 지형을 적시고 건물을 찢어 놓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방법
로컬 코옵 분할 화면을 지원하며, 2번 플레이어는 게임 중 언제든 드랍인하거나 아웃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는 슬롯 기반 세이브 시스템에 남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1번 플레이어는 키보드/마우스 또는 게임패드로 조작하고, 2번 플레이어는 함께 플레이합니다.
협동에서는 혼자서 못 하는 역할이 생깁니다. 쓰러진 동료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트레일러의 터렛을 맡고, 조수석에서 사격하거나, 뒤를 지켜줄 수 있습니다. caravan을 지키고 생존자를 실어 나르는 일이 버거울 때 한 명이 더 있으면 그만큼 숨통이 트입니다.
물품은 활성화된 라디오 타워나 식민지 안에서 caravan으로 보냅니다. 재료는 Wood, Metal, Electronics, Fabrics, Food, Medicine, Firepower로 나뉩니다. 이 기본 재료로 caravan의 수용량 보너스와 부서 레벨을 올리면 더 강한 지원 옵션을 쓸 수 있습니다. 무기, 함정, 터렛은 전부 Firepower에 들어가므로 기본 재료가 필요하다면 먼저 분해하는 편이 낫습니다.
시작 전에 알아둘 것
이 게임은 정말 어렵습니다. 그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내려야 하는 힘든 결정이 계속 나옵니다. 발에서는 적 무리 전체를 감당할 수 없고, 전투용으로 개조된 차가 생길 때까지 도망쳐야 할 때가 많습니다. 지원 드롭과 차량 장착 무기, 지략을 섞어 써야 합니다. 가벼운 차량 지원 옵션은 언제나 받을 수 있으니 배달까지 살아남는 것이 먼저입니다.
차량 개조는 찾거나 다른 차에서 옮기거나 제작할 수 있고, 설치와 제거 속도는 Mechanics 스킬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기 개조도 많으며, 스코프 모드를 끼우면 원거리 적을 노리는 확대 가능한 3인칭 시점을 쓸 수 있습니다. 운전석에서 차량 장착 터렛을 직접 조작할 수 있고, 트레일러는 알맞은 차에 연결해 실은 재료를 체크포인트 식민지에서 팔거나 caravan에 넘길 수 있습니다.
난이도 옵션으로 아군 체력과 피해 배수, 좀비 재부활 방지 같은 항목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생존자를 설득해 따라오게 하면 전투를 돕거나, caravan에 보내 작은 능력치 보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arly Access 단계인 만큼 아직 개발 중인 부분이 있으니 그 점을 감안하고 시작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