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떠나는 퍼즐 항해
We Were Here Expeditions: The FriendShip은 두 사람이 온라인으로 함께 즐기는 협동 퍼즐 게임입니다. 조난 신호를 따라가다 무인도에 도착하고, 버려진 놀이공원에서 신비한 보트 여행을 만나게 됩니다. 두 사람은 혼자서는 풀 수 없는 비대칭 퍼즐을 마주하게 되며, 각자 다른 시점에서 보이는 단서를 합쳐야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짧은 분량의 독립형 경험으로, 처음 We Were Here 시리즈를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함께 푸는 방법
이 게임은 오직 협동 전용입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 다른 정보를 얻고, 무전기를 통해 들은 내용을 전달하며 퍼즐을 풉니다. 한쪽이 본 문양이나 숫자, 색상 같은 단서가 다른 한쪽의 진행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말하는 방식과 듣는 태도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하므로 친구가 다른 플랫폼을 쓰더라도 같은 보트에 오를 수 있습니다. 풀이 과정은 평가를 받으며, 얼마나 잘 협력했는지에 따라 점수 매겨집니다.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플레이하려면 두 명 모두 PC 호환 마이크와 인터넷 연결이 있어야 합니다. 음성 대화가 진행의 핵심이므로, 마이크가 없으면 퍼즐을 풀 수 없습니다. 게임은 선형 구조로 진행되지만 여러 결말이 준비되어 있어, 같은 여정을 다시 걸어도 다른 마무리를 볼 수 있습니다. 분위기와 스토리에 신경 쓰는 편이라면 무전기 너머로 들려오는 긴장감과 감정적 순간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