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크기의 섬 모험
Let's Save Mice는 작은 쥐가 되어 섬을 누비는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납치당한 형제자매들을 집으로 데려오기 위해 자원을 모으고, 퍼즐을 풀고, 적과 싸우며 섬 곳곳을 탐험합니다. 거대한 나무부터 뒤틀린 뿌리, 이끼 난초 동굴까지, 작은 몸집으로 기어오르고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길이 곳곳에 숨어 있어 구석구석 둘러보는 재미가 큽니다. 숨겨진 비밀과 수집 요소가 많아 탐색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온라인 협동
최대 3명의 친구와 함께 모험을 떠날 수 있습니다. 함께 섬을 탐험하고 퍼즐을 풀며, 제작과 전리품 수집으로 무기를 만들고 적 쥐에게 대응합니다. 각자 다른 역할을 맡아 움직이면 섬 곳곳에 흩어진 열쇠를 찾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섬에는 구출할 수 있는 쥐가 25마리 이상 있으며, 각각은 잠겨 있어 올바른 열쇠를 찾아야 풀어줄 수 있습니다. 열쇠는 섬 구석구석을 탐색하거나, 성격古怪한 주민들이 주는 퀘스트를 수행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와 캐릭터 만들기
스토리는 인터랙티브 컷신으로 진행되며,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투표로 결정합니다. 친구들과 의견이 갈리면 이야기의 방향이 달라지는 만큼 함께 보면서 진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신의 쥐도 직접 꾸밀 수 있는데, 색과 무늬는 물론 귀, 볼, 이빨의 크기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동료들을 구출하고 퀘스트를 수행하며 섬의 사정을 알아가면 됩니다.
시작 전에 알아둘 것
이 게임은 얼리 액세스 단계에 있으며, 현재 구출 가능한 쥐 수나 콘텐츠는 계속 바뀔 수 있습니다. 온라인 협동만 지원하므로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하려면 각자 접속이 필요합니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고, 퍼즐과 탐색, 가벼운 전투가 섞인 캐주얼한 구성이라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습니다. 게임 내에서 Gophy the Gopher를 만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