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정원 난쟁이가 되어 집 안으로

Burglin' Gnomes는 온라인 협동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요정 정원 난쟁이가 되어 의심 없는 인간의 집에 침입한다. 집 안에 들어가면 보이는 것을 원하는 대로 가져가도 되며, 인간의 법은 난쟁이에게 적용되지 않는다. 다만 되도록 조용히 행동하는 편이 좋다. 집은 절차적으로 생성되므로 매번 다른 구조와 배치를 마주하게 된다.

친구들과 함께 훔치고 임무 수행

최대 5명의 친구와 함께 집 안으로 들어가 물건을 훔치고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 흩어져 물건을 챙기거나 함께 움직이며 위험을 나눌 수 있다. 단순히 훔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하이-놈(High-Gnome)이 난쟁이들을 이동시켜 주는 대가로 임무를 완수해야 하며, 임무를 충분히 수행하지 못하면 해고될 수 있다. 서로를 구해야 할 때도 생긴다. 하이-놈은 하찮은 난쟁이를 다시 살려 주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므로, 위험에 빠진 동료를 적시에 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작과 업그레이드로 다음 임무 준비

훔친 물건은 그대로 쓸 수도 있지만, 난쟁이의 목적에 맞게 재가공해야 할 때가 많다. 장비를 제작하고 기능성 가구를 만들어 보관한 전리품으로 집을 업그레이드하면 다음 임무가 수월해진다. 난쟁이는 작고 연약하며 다른 존재들에게 쫓기는 처지이므로, 환경을 활용하고 장비를 사용해 적대적인 대상을 늦추는 편이 안전하다. PvE로 진행되며 1인칭 시점에서 탐험과 잠입, 전투를 오간다. 스타일화된 그래픽 위에 공포 분위기가 더해져, 귀여운 외모와 달리 긴장감 있는 상황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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