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 록에 갇힌 두 사람

We Were Here Forever는 두 사람이 함께 푸는 협동 퍼즐 어드벤처입니다. 두 사람은 남극의 사악한 성 캐슬 록에 갇혀 깨어나며, 감옥과 지하 감옥에서 빠져나갈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감옥을 벗어나고 성채를 탈출하는 것이 시작일 뿐이며, 그 뒤로 로열 홀과 성 밖의 록베리, 무덤, 주조소의 어두운 물속까지 이어지는 장소에서 새로운 비밀과 수수께끼가 기다립니다. 이 과정에서 록베리 주민들과 왕에 맞서는 저항 세력의 계획, 그리고 오래전에 시작된 퍼즐의 이야기가 드러납니다.

오직 두 명이어야 풀 수 있는 퍼즐

이 게임은 오직 2인 협동 전용입니다. 만나는 퍼즐은 두 사람 각자 다른 역할을 맡아야만 풀 수 있고, 서로가 서로의 눈과 귀가 되어 줘야 합니다. 처음에는 무전기 한 쌍이 유일한 소통 수단이며, 목소리만으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같은 주파수를 맞춰 나가야 합니다. 갑작스러운 위기에 빠졌을 때 얼어붙지 않고 침착하게 친구에게 상황을 설명해 줄 수 있는지도 시험대에 오릅니다. 진행 방향을 고르는 선택지도 등장하므로, 두 사람이 이야기를 나누며 다음 행동을 정해야 합니다.

시작 전에 알아둘 것

플레이하려면 두 사람 모두 PC에서 사용 가능한 마이크와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음성 대화 없이는 진행이 어렵습니다. 시리즈의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이 작품도 독립적인 협동 어드벤처이며, 앞선 게임을顺序대로 플레이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캐슬 록의 역사를 더 알고 싶다면, Total Mayhem Games의 유튜브에 공개된 6부작 라이브 액션 시리즈 We Were Here Stories: Chronicles of Castle Rock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분위기와 공포 요소가 있는 만큼, 무서운 장면을 감안하고 무전기로 대화할 준비를 하고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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