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회사 &Beyond의 신입 직원으로 일하기
Delivery & Beyond는 온라인 협동으로 즐기는 액션 어드벤처입니다. 플레이어는 &Beyond라는 배달 회사에 들어가서, 설명이 비어 있는 배달 계약을 맡고 일을 처리합니다. 배달할 물건이 없으면 직접 해결하면 됩니다.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안에 있는 물건을 전부 고철로 만들고, 그 재료를 Delivery Maker 3000에 넣으면 배달 물건이 나옵니다. 이 기계는 아무것도 묻지 않으며, 회사도 묻지 않습니다. 일을 끝내서 빚을 갚거나, 실패해서 어떤 대가를 받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친구들과 함께 고철 배달하기
이 게임은 최대 5명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원하면 15명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맵은 무작위로 생성되기 때문에 매번 달라지고, Workshop 모드 제작도 지원합니다. 함께 들어가서 물건을 부수고, 고철을 모아서 Delivery Maker 3000에 넣고, 배달을 완료하는 흐름을 나눠서 처리하면 됩니다. 술래잡기처럼 붙잡히는 요소도 있고, 영구 사망 요소도 있으니 위험한 곳에 들어갈 때는 한 명씩 움직이는 편이 낫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알아둘 것
이 게임은 1인칭 시점이며, 물리 기반 동작이 중심입니다. Prop Surfing System을 이용하면 서류 캐비닛, 드럼통, 사무용 의자 같은 잡동사니를 그대로 밟고 탈 수 있습니다. 다리를 건널 필요도, 사다리를 오를 필요도 없이,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심해를 가로질러 빠르게 이동하는 수단이 됩니다. 처음에는 이게 버그처럼 보일 수 있지만 기능입니다. 레트로풍 그래픽과 파크ур 요소가 섞여 있어서, 이동 자체가 곧 퍼즐이자 생존 수단이 됩니다. 모드를 설치해서 맵과 규칙을 바꿀 수도 있으니, 같은 그룹이지만 서로 다른 방식으로 즐기는 것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