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NILE SHIPPING에서 일하는 물류 창고 게임

Crashout Crew는 온라인 협동 물류 창고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DE NILE SHIPPING이라는 창고에서 지시된 주문에 담긴 상자를 집어 옮기고 적재해서 출고하는 일을 진행합니다. 상자는 물리 기반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쌓고 나르는 과정에서 사고가 쉽게 납니다. 레몬, 모루, 폭발물, 원숭이 같은 엉뚱한 화물을 다루는 계약 20여 종의 상자가 등장하며, 계약마다 요구하는 상자 구성이 달라 반복해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화물이 위험할수록 처리가 까다로워지고, 파손이 발생하면 급여에서 깎이는 규칙이 적용됩니다.

최대 4명이 지게차를 몰며 협동

로비 기반 온라인 협동으로 최대 4명이 한 팀을 이룹니다. 각자 지게차를 운전해서 상자를 집고 쌓고 출고하는 데 나눠서 맡으면 됩니다. 지게차에는 부스트와 드리프트 기능이 있어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지만, 속도를 내다 서로 들이받으면 일이 더 커집니다. 창고는 원래 일터인 동시에 레이스 트랙처럼 쓰이므로 팀원과 부딪히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게차의 Easy-Grab 기능 덕분에 상자를 집고 쌓는 조작 자체는 간단하지만, 정리하지 않으면 미뤄둔 주문과 상자 더미에 파묻히게 됩니다.

계약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둘 것

계약을 진행하는 동안 번 돈으로 창고 설비와 지게차 업그레이드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는 계약이 끝나면 초기화되므로 다음 계약을 위해 돈을 아낄 필요는 없습니다. 계약이 어려워지면 추가 안전 위반 항목이 창고에 적용돼 상황이 더 복잡해지는데, 조명이 꺼지는 식으로 기존보다 혼란스러워집니다. 스트레스를 관리하지 못하고 무너지면 팀원의 일까지 더 어려워지니, 서두르기보다 동료와 역할을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캐릭터 외형을 꾸밀 수 있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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