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nhouse는 어떤 게임인가

Bunhouse는 토끼들이 온실을 운영하며 식물을 키우는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화면은 탑다운视角로 보이며, 식물에 필요한 물과 빛의 균형을 맞춰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싸울 것도, 라이벌도, 퀘스트나 빚도 없고, 물을 줘야 하는 식물과 가능성이 가득한 온실만 존재합니다. 혼자서도, 친구들과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온실을 업그레이드해 나가는 것이 진행의 큰 흐름입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방법

같은 컴퓨터 앞에 모여 최대 4명까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소파 협동 게임입니다. 함께하려면 인원보다 하나 적은 수의 컨트롤러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3명이 플레이하려면 컨트롤러 3개, 혹은 컨트롤러 2개와 키보드 조합이 있어야 합니다. 각자 온실 곳곳에서 물과 빛을 관리하고 식물을 돌보며 역할을 나눠 맡으면 됩니다.

온라인으로 함께할 때의 제한점

네이티브 온라인 멀티플레이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Steam의 Remote Play Together 기능을 통해 온라인 협동이 기술적으로 가능합니다. 이 방식으로 플레이할 때 호스트 컴퓨터는 키보드나 컨트롤러를 사용할 수 있지만, 연결된 다른 컴퓨터는 반드시 컨트롤러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Unreal Engine의 로컬 플레이 방식에서 오는 제한이라 해당 사항은 바꿀 수 없습니다. Remote Play Together를 목적으로 한다면 이 조건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작 전에 알아둘 점

가족과 어울리기 좋은 분위기의 게임으로, 복잡한 시스템보다는 물과 빛의 균형을 맞추고 온실을 꾸미는 기본 루프에 집중합니다. 컨트롤러가 주요 입력 수단이며, 로컬 플레이와 협동 요소가 중심을 차지합니다. 온라인 플레이가 아닌 같은 공간에서 함께하는 게임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인원과 컨트롤러를 준비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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