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도시를 뚫는 탑다운 슈터

Splatter - Zombiecalypse Now는 좀비와 괴물이 들끓는 폐허가 된 도시를 위에서 내려다보며 싸우는 탑다운 슈터입니다. 픽셀 아트풍 화면과 함께 화면을 가득 채우는 물리 기반의 피 튀기는 이펙트, 부서지는 환경이 특징입니다. 네오와르 분위기의 싱글 캠페인은 16개 레벨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우가 연기한 NPC와 대화, 애니메이션 컷신, 보스전, 차량, 사이드 퀘스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은 돈으로 총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능을 잠금 해제해, 각 몬스터에 맞는 무기를 만들어 나갑니다. 주변을 탐색하면 새로운 무기, 자원, 비밀 구역을 찾을 수 있고, 부서지는 물체 안에 자원이 숨어 있기도 합니다.

손전등으로 만드는 전투의 숨통

이 게임의 핵심은 빛과 그림자입니다. 좀비는 빛을 두려워하므로 손전등을 전략적으로 사용해 전투의 숨통을 트일 수 있습니다. 동시에 빛은 적의 숨겨진 약점을 드러내는 열쇠가 됩니다. 다양한 무기 아스널을 활용해 몰려오는 괴물 무리에 맞서고, 각 무기의 물리 효과와 환경 파괴를 조합해 최적의 전술을 찾으세요. 아케이드 게임 모드에서는 온라인 리더보드에 점수를 올려 친구들과 순위를 겨룹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서바이벌

싱글 캠페인 외에도 서바이벌 모드에서 실력을 시험할 수 있습니다. 최대 4명이 한 컴퓨터 앞에 모여 컨트롤러, 마우스, 키보드 등 원하는 장비로 좀비 무리에 맞서 협동할 수 있습니다. Remote Play Together 기능을 사용하면 친구가 각자의 기기에서 함께 플레이할 수도 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서바이벌 모드에서 협동할 준비가 되었는지, 그리고 컨트롤러나 키보드 중 어떤 장비로 플레이할지 정해 두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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