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전장에서 시작하는 보병 이야기

RUNNING WITH RIFLES는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의 전술 슈터이며, 오픈 월드 RPG 요소를 더했습니다. 플레이어는 수많은 병사 중 하나로 군대에 편입해 캠페인에서 자신의 길을 개척합니다. 참호와 마을, 사막과 눈 덮인 계곡까지 수백 개의 장소를 오가며 적을 밀어내거나 적진 깊숙이 침투해 방해 공작과 화물 회수에 나설 수 있습니다. 경험을 쌓으면 승진해 더 높은 지휘권과 장비를 확보하고, 상황이 급하면 포병 화력 지원이나 공수 병력 투입을 요청합니다. 분대와 함께 무장 보트, 탱크, APC를 운용하거나 홀로 적진을 넘나드는 고독한 능력자로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밀어붙이는 전선

온라인 협동과 PvP를 지원하며 40명 이상의 인원이 함께 싸울 수 있고 전용 서버도 제공됩니다. 친구들과 같은 편에 서서 협동 캠페인을 진행하거나, 서로 적이 되어 PvP로 맞붙을 수 있습니다. PvE가 섞인 PvPvE 모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팀원들과 무전으로 소통하며 방어선을 지키고, 옆에 있는 말풍선으로 짧은 대화를 주고받는 것도 이 게임의 일부입니다. 부활과 실패는 빈번하며 자기 자신도 예외는 아닙니다.

시작 전에 알아둘 것

커버 시스템이 실전적으로 구현되어 있고, AI는 플레이어의 판단을 시험합니다. 수십 종류의 무기와 지원 아이템, 방어 아이템, 무전 호출, 차량이 등장하며, 무전탑 파괴와 화물 트럭 탈취, 포로 구출 같은 보조 목표가 계속 주어집니다. 캠페인은 오픈 월드 방식이라 정해진 순서 없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격할 수 있습니다. 게임은 모드를 지원하므로, 원하는 규칙이나 콘텐츠를 얹어 즐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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