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발 들고 달리는 4인 협동 파티 게임

Raise the Colours는 시간이 끝나기 전에尽可能多地 깃발을 꽂는 것을 목표로 하는 4인 협동 물리 게임입니다. 조작 자체는 단순하지만, 깃발을 들고 이동하는 것부터가 물리 엔진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균형을 잡지 못하고 넘어지거나, 서로 부딪히면서 계획이 틀어지는 일이 반복됩니다. 게임은 스스로를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풍자 파티 게임이며, 웃기려고 만든 만큼 분위기는 가볍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협동과 방해

온라인 멀티플레이로 최대 4명이 함께 플레이합니다. 한쪽은 협력해서 깃발을 빠르게 세우려 하고, 다른 쪽은 엉뚱한 방식으로 흐름을 깨는 식으로 상황이 굴러갑니다. 협력할수록 순조롭다는 것을 알지만, 실제로는 서로 걸려 넘어지거나 밀치는 쪽이 더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물리 기반 슬랩스틱이 핵심이라 깃발 운반 자체가 사건이고, 그 과정에서 생기는 실수가 그대로 개그가 됩니다.

시작 전에 알아둘 것

시작하면 시간 제한이 돌아가고, 그 안에 최대한 많은 깃발을 세우는 것이 유일한 임무입니다. 방해 세력으로 콘, 바리케이드, 지방의회 공무원이 등장해서 길을 막고 진행을 저지합니다. 이들은 플레이어를 막는 데 집중하기 때문에, 길을 잃거나 밀리면 시간 손해가 큽니다. 난이도보다 혼란이 중심인 게임이라 결과보다 과정을 보는 편이 맞고, 짧게 몰아서 돌리기 좋은 구성입니다. 스토리나 의미를 기대하기보다는 웃으려고 켜는 게임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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