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을 처음부터 세우는 협동 요리 게임
PlateUp!는 최대 4명이 한 레스토랑을 직접 짓고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메뉴를 고르고, 가전제품을 사서 원하는 자리에 배치하며, 주방을 구성합니다. 화면은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이며, 음식을 만들고 접시에 담아 손님에게 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수프, 샐러드, 스테이크, 파이 같은 메인 요리와 사이드, 소스, 토핑, 디저트, 스타터까지 다양한 메뉴를 골라 조합할 수 있습니다. 매번 새로 생성되는 장소에서 진행되며, 각 식당에는 고유한 기후와 손님, 조건이 있습니다.
팀원들과 나누어 맡는 식당 운영
혼자서도 플레이할 수 있고, 친구들과 함께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역할을 나눠서 한 명은 주방에서 재료를 손질하고 불을 조절하고, 다른 한 명은 홀에서 손님을 자리에 앉히고 주문을 받으면 됩니다. 손님의 인내심을 관리해야 하므로, 음식을 제때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기를 연결하면 자동화 주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컨베이어 벨트를 깔고 터보 오븐을 붙이면 재료가 알아서 흐르는 주방이 만들어집니다. 원하면 전체를 혼자 돌릴 수도 있습니다.
낮에는 장사, 밤에는 리모델링
식당이 문을 닫으면 하루의 계획이 시작됩니다. 새로운 장비를 살지, 어디에 놓을지 정하고, 원하는 대로 주방과 홀의 배치를 바꿉니다. 벽지와 그림을 골라 인테리어를 손보고, 마스터드를 고용할 수도 있습니다. 고급 다이닝 쪽으로 끌어갈지,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처럼 만들지는 당신이 결정합니다.
목표를 달성하면 15일치의 바쁜 영업을 끝내고 새로운 가맹점을 열 수 있습니다. 새 장소로 옮겨가면서도 해금한 것과 업그레이드는 그대로 가져갑니다. 프랜차이즈 본부에서는 도전과제를 확인하고, 캐릭터를 꾸미고, 장비를 업그레이드해서 다음 장사를 준비합니다. 과정에서 새로운 콘텐츠와 도전이 계속 풀리니, 같은 식당을 반복해도 매번 구성이 달라집니다.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
온라인 협동과 Remote Play Together를 지원하므로, 같은 화면이나 원격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도 지원합니다. 진행은 로그라이트 방식이라 실패해도 영구적으로 남는 성장이 있어서, 다음 시도 때 더 좋은 장비와 능력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시작할 때는 홀과 주방의 동선을 먼저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손님 동선을 막는 배치는 나중에 고치기 번거로우니, 초기에는 통로를 확보하는 데 신경 쓰고 장비는 여유 자리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잡으면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