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춘 밸리의 지하 세계를 무대로
Need for Speed™ Payback의 무대는 카지노와 범죄, 경찰이 뒤섞인 도시 포춘 밸리입니다. 플레이어는 배신으로 흩어졌던 크루의 일원으로, 복수를 위해 다시 뭉쳐 도시를 장악한 카르텔 The House에 맞섭니다. 세 명의 캐릭터인 Tyler, Mac, Jess는 하나의 목표로 힘을 합치고, 도시를 가로지르는 레이스와 추격전 속에서 그들과의 대결을 펼칩니다. 도로를 벗어난 산길과 협곡, 사막까지 이어지는 오프로드 주행과 경찰과의 치열한 추격전이 이야기의 흐름을 밀어붙입니다.
차를 만들고 다섯 가지 클래스로 달린다
이 게임에서 차는 모든 활동의 중심입니다. 성능과 외형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Race, Drift, Off-Road, Drag, Runner 다섯 가지 차량 클래스에 맞춰 튜닝합니다. 클래스마다 주행 방식이 갈리므로 레이스, 미션, 도전 과제의 상황에 맞춰 차를 바꿔 타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시의 도로는 물론 산과 협곡, 사막을 오가는 주행이 가능하고, 강도가 점점 높아지는 경찰과의 전투가 추격전의 긴장감을 키웁니다. 강도 미션부터 차량 간 전투, 연출이 돋보이는 장면까지 액션 주행이 이어집니다.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방법
Steam 기능으로 온라인 협동과 온라인 PvP가 지원됩니다. 크루를 꾸려 함께 미션과 주행에 나서거나, 서로 겨루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Autolog 추천 기능을 통해 친구나 라이벌이 진행한 이벤트에 도전할 수 있고, 클래식 온라인 리더보드에서 순위를 겨룹니다. 위험이 클수록 보상도 커지는 Risk vs Reward 방식이 적용되어 있어, 강도 높은 경찰 추격전에 뛰어들지 않는 것 자체가 하나의 선택이 됩니다.
시작하기 전에 알아둘 것
게임 진행은 세 캐릭터를 오가며 진행되는 구조이므로, 각 캐릭터가 맡는 역할과 차량 클래스를 함께 고려하는 편이 좋습니다. 차량 성능 조정이 곧 경쟁력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미션에 들어가기 전에 클래스에 맞는 튜닝을 점검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온라인 기능을 쓰려면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하고, Autolog와 리더보드는 친구들의 기록이 쌓일수록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컨트롤러 지원 태그가 있어 조작 방식도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