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세계에서 시작하는 정착지
Necesse는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무한한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2D 픽셀 그래픽 생존·탐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가난한 시작에서 정착지를 키워 나가며 과수원, 농장, 작업장을 세우고, 나무를 베고 광석을 캐고 허브를 채취합니다. 던深处의 동굴로 내려가 보물을 찾고 희귀한 광석을 캐며, 처치한 몬스터에서 재료를 얻어 무기와 갑옷, 물약, 주문서, 장신구를 제작합니다. 세계는 각 플레이 모드에 맞춰 위협의 강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혼자 조용히 건설하는 방식으로도, 강하게 밀어붙이는 방식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협동 플레이
이 게임은 싱글플레이와 협동 모드를 지원하며, 수백 명이 함께할 수 있는 전용 서버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라면 자원을 모아 하나의 거대한 정착지를 함께 짓는 방법과, 각자 경쟁하는 별도의 식민지를 세우는 방법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역할을 나눠 한 명은 광물을 캐고 한 명은 제작을 맡는 식으로 진행하면 효율이 올라갑니다. 보스를 만났을 때는 역할이 잘 맞는 파티를 꾸려 시너지를 노리거나, 혼자 모든 공격을 가져가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온라인 협동과 온라인 PvP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협력과 경쟁 사이에서 원하는 방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식민지 운영과 원정 준비
정착민은 각자 특정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농사를 짓고 가축을 돌보며, 플레이어의 상시 관리 없이도 자원을 확보해 주는 정착민을 고용하면 정착지의 생산 능력이 커집니다. 경비원을 고용하고 함정을 만들어 주변의 위협에 대비할 수 있으며, 이웃 정착지와 거래해 필요한 장비를 미리 확보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원정을 떠나기 전에 정착민의 전문성을 활용해 다음 모험을 준비하는 흐름이 핵심입니다.
시작 전에 알아둘 점
Necesse는 현재 얼리 액세스 단계의 게임입니다. 난이도와 여러 게임 규칙을 직접 조절할 수 있어, 정착지에 습격자가 나타나는 것을 끄거나 주야 사이클의 길이, 보스전 난이도 같은 항목을 세밀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궁수, 근접 전사, 마법사 중 무엇이든 선택할 수 있고, 고유 장비는 특수한 적을 처치해야만 얻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면 나머지 대부분의 장비는 다양한 작업장을 거쳐 제작으로 확보할 수 있으니, 원하는 방식으로 준비를 챙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