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세계에서 이어지는 운전 생활
Motor Town: Behind The Wheel은 24 x 16 Km 규모의 열린 세계를 낮과 밤을 오가며 달리는 운전 시뮬레이션입니다. 히치하이커를 태우고, 주유하고, 엔진 온도를 확인하는 일상적인 조작까지 포함해 실제 차를 모는 감각에 가깝게 구성했습니다. 경찰도 조심해야 하며, 블링커와 헤드라이트, 경적, 주행 모드, 오토파일럿 같은 장치를 직접 쓸 수 있습니다. 50대 이상의 자동차와 트럭, 트레일러가 준비되어 있어 골라 탈 수 있습니다.
운전으로 돈을 벌어 차를 늘려가는 흐름
택시, 버스, 트럭 등 다양한 운송 일을 맡아 승객과 화물을 나르면 돈을 벌 수 있습니다. 화물 운송은 픽업 트럭, 트럭, 세미 트레일러로 진행되고, 승객 운송은 히치하이커, 택시, 버스로 이어집니다. 경찰, 견인차, 구급차 같은 특수 차량 일자리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번 돈으로 새 차와 부품을 사거나 차를 렌트할 수 있고, 부품 교체와 주유도 직접 처리합니다. 회사를 세워 버스나 트럭 노선을 만들고, AI 운전자나 다른 플레이어를 고용해 노선을 맡길 수도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달리는 방법
혼자 조용히 달길 원하면 싱글 모드로 즐기면 되고, 친구들과 함께할 때는 멀티플레이 모드로 모입니다. 온로드와 오프로드 트랙에서 다른 플레이어와 경쟁하거나, 웨이포인트를 지정해 스트리트 레이스 이벤트를 열 수 있습니다. 타임 어택은 온라인 리더보드에 기록이 남아 내 랩타임을 비교할 수 있게 해주고, 오토크로스는 실력을 다지기에 좋습니다. 회사 기능을 쓰면 친구 중 한 명에게 노선을 맡겨 함께 사업을 꾸리는 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시작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점
게임은 얼리 액세스 단계이며, 특수 차량 일자리 같은 콘텐츠는 계속 추가되고 있습니다. 조작은 키보드, 마우스, 게임패드, 핸들 모두 지원하며, 키보드로도 운전 보조 기능을 켜면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차량과 타이어 물리가 실제에 가깝게 설계되어 있어 타이어 접지력을 신경 써야 하고, 키보드로는 '버닝아웃'을 써야 뒷바퀴가 옆으로 미끄러집니다. 드리프트를 즐기고 싶다면 이 조작을 익혀두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