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피비린내 나는 8인 난투

Monday Meltdown은 한 명이 개발한 탑다운 슈터로, 최대 8명이 한 판에 들어가 빠르게 싸웁니다. 화면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시점이며, 쌍스틱 조작으로 이동과 사격을 동시에 처리합니다. 화면 가득 총알이 퍼지는 탄막 구간이 자주 나오고, 처치할 때 피가 튀는 연출이 큽니다. Hotline Miami와 Soldat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점처럼, 한 판이 길지 않고 계속 몰아치는 흐름입니다. 블릿 타임 구간이 있어 짧은 순간을 늦춰 보여주기도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방법

매치를 직접 열거나 기존 매치에 들어가면 곧바로 전투가 시작되고, 대기할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빠른 진행의 게임 모드가 준비되어 있어 한 판을 끝내고 바로 다음 판으로 넘어가기 좋습니다. 친구가 없을 때는 봇을 켜서 채울 수 있습니다. 온라인 PvP로 다른 사람들과 맞붙을 수도 있습니다.

시작 전에 알아둘 것

무기는 종류가 많은데 각자 쓰임새가 다릅니다. 좋은 판단과 플레이가 이기게 만드는 쪽에 더 무게가 실립니다. 연속 처치 중에는 처치 스트리크용 무기가 주어져 상황이 더 혼란스러워집니다. 이기면 이길수록 캐릭터와 무기 스킨이 풀리고, 도발과 맞춤 처치 문구로 상대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숨겨진 요소를 찾으면 전용 스킨을 얻습니다. 화면에 피가 많이 나오는 연출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 부분을 감안하고 시작하면 됩니다. 컨트롤러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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