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제탑에서 보내는 하루
Mini Airways는 공항 관제사가 되어 비행기를 실시간으로 지시하는 관리 게임입니다. 이륙과 착륙을 허가하고 목적지로 유도하며, 무엇보다 충돌을 막는 것이 핵심입니다. 화면은 위에서 내려다보는 단순한 시점이며, 산과 비행금지구역, 혼잡한 피크 착륙 시간대 같은 제약이 주어집니다. 하루치 관제가 끝나면 자동 호빙, 회전 가속, 공역 확장, 웨이포인트 같은 업그레이드를 골라 공항을 손볼 수 있습니다. 실제 공항을 바탕으로 한 공역 맵은 총 19개로, 베이징 capital, 상하이 홍차오, 청두 uang리우부터 밴쿠버, 뉴욕, 런던, 암스테르담까지 이어집니다. 특정 조건에서는 허드슨강 기적 착륙, 에어포스 원 통과, 긴급 상황 같은 항공사 역사의 사건이 무작위로 등장합니다.
친구와 함께 같은 공역을 맡는 법
각 공항은 최대 4명이 온라인으로 함께 관제할 수 있습니다. 같은 공역을 나눠 맡으면 실수의 영향을 줄이고 더 높은 점수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워크숍 맵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친구들과 올린 지도를 불러와 협동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역할을 나눠 이륙 담당과 착륙 담당으로 구분하거나, 한 사람이 공역 전체를 오가며 관리하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시작 전에 알아둘 것
모드는 클래식, 하드코어, 샌드박스 세 가지입니다. 하드코어는 세션 중 일시정지가 불가능해 실제 관제처럼 긴장감 있게 돌아가고, 샌드박스에서는 웨이포인트, 오브젝트, 착륙 강도를 직접 조절해 자기 공항을 설계하고 처리 가능한 최대 비행 밀도를 시험할 수 있습니다. 커스텀 맵과 MOD 제작도 지원하며, 활주로와 제한구역, 지형을 자유롭게 구성하고 고도나 풍속 같은 항목을 MOD로 다듬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용어와 기능이 차근차근 안내되므로 비전문가도 부담 없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