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다리를 하나씩 조작하는 독특한 컨트롤

Lively Chair Simulator는 의자의 다리 하나하나를 따로따로 조작하는 인디 멀티플레이 게임입니다. WASD 대신 QWERASDFGH 키를 씁니다. 네 개는 다리를 앞으로, 네 개는 다리를 뒤로 움직이고, 나머지 두 개는 능력에 쓰입니다. 처음에는 손이 덜 되겠지만, 익숙해지면 걷기뿐 아니라 달리기도, 오르막과 계단도, 상자 밀기도, 점프도 가능합니다. 단순히 의자로 있는 게 아니라 실제로 움직이는 의자가 되어 보는 것이 이 게임의 핵심입니다.

싱글 모드에서 먼저 감 익히기

혼자서 플레이할 때는 의자 조작을 연습할 수 있는 레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총 12개의 레벨을 통과하면 걷기, 달리기, 오르막 오르기, 계단 오르기, 상자 밀기, 점프를 익힐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의자가 모든 레벨을 완수하기에 적합하지는 않을 수 있으니, 어떤 의자를 고르느냐도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7종류의 의자가 있으니 여러 가지를 비교해 보세요. 컨트롤러도 지원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여섯 가지 멀티플레이

멀티플레이 모드에는 여섯 가지 게임이 있습니다. 15m 레이스와 시소는 한 명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15m 레이스는 달리기 경쟁이고, 푸싱 게임은 바깥에 닿지 않은 마지막 남은 사람이 이깁니다. 스톤볼은 자팀의 포인터 스톤볼 사거리 안에 공이 있으면 점수를 얻고, 팀원이 없거나 상대 공이 사거리에 걸리면 점수를 잃으며, 먼저 10000점에 도달한 팀이 승리합니다. 6036은 공에 마지막으로 닿은 사람의 시간이 누적되고, 누군가의 시간이 60초에 닿으면 종료되며 36초에 가장 가까운 시간이 이깁니다. 에어 하키는 우리가 아는 그 에어 하키입니다. 시소는 바닥에 닿으면 게임이 끝나고, 스톤볼을 밀어내면 점수를 얻으며 떨어지면 점수를 잃습니다.

시작 전에 알아둘 것

온라인 협동과 온라인 PvP를 지원하며, 싱글 플레이도 함께 있습니다. 그래픽은 단순한 3D이며, 도전 과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료로 즐길 수 있으니, 우선 싱글 레벨에서 컨트롤을 감 잡은 뒤 친구들과 멀티플레이로 넘어가는 편이 좋습니다. 이상한 조작에 익숙해지는 것이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준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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