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제2차 세계대전 전투를 온몸으로 겪는 슈터

Easy Red II는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전술적이고 현실적인 슈터입니다. 보병, 탱크, 포병, 항공기가 한꺼번에 움직이는 넓고 파괴 가능한 오픈 월드 지형에서 싸우며, 플레이어는 특별한 영웅이 아니라 전장의 평범한 병사 한 명으로 분합니다. 총성과 포탄이 터지는 사이를 뚫고 전진해야 하고, 생존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게임은 기본 콘텐츠만으로 아치오, 몬테 카시노, 튀니지, 플린트록 작전, 메킨 전투, 코스 침공 등 6개 캠페인과 100개가 넘는 임무를 제공합니다. 실제 역사적 장소와 작전을 바탕으로 한 지형이 재현되어 있으며, 병력 배치와 명령 체계도 당시 양식을 따릅니다.

소대 단위로 함께 밀어붙이는 협동 전투

혼자서 AI를 상대할 수도 있고, 온라인에서 친구들과 함께 싸울 수도 있습니다. 소대에는 분대장, 무전병, 의무병, 지원 사수 등 역할이 나뉘어 있고 각 역할은 고유한 능력을 갖추고 있어 전투의 흐름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한 명이 혼자 뛰어드는 방식이 아니라 소대를 지휘하고 병력을 통합해 돌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PvP와 협동 모드 모두 지원하며, 친구의 소대에 합류하거나 직접 소대를 꾸릴 수 있습니다. 기본 게임 임무는 물론 스팀 워크숍 임무, 직접 만든 커스텀 임무로도 매치를 열 수 있고 원하는 맵에서 언제든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전차와 항공기를 직접 운용하는 기계화 전투

탱크는 장갑 관통, 탄도, 승무원 메커니즘이 구현되어 있어 차량을 구성하는 승무원이 잃으면 해당 기능도 함께 상실할 수 있습니다. M4 셔먼, 처칠, 팬서, 타이거 같은 지상 장비와 스피트파이어, P-51 머스탱, Bf 109 같은 항공기를 직접 조종할 수 있습니다. 전장은 고정되어 있지 않으며 전투가 진행되면서 숲이 무너지고 방어선이 부서지고 건물이 잔해로 변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알아둘 것

게임에는 폭력적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 부분을 감안하세요. 맵과 임무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에디터와 전용 모딩 SDK가 포함되어 있고, 만든 콘텐츠는 스팀 워크숍을 통해 공유해 싱글과 멀티플레이에서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은 AI 개편, 애니메이션 업데이트, 무기와 차량 및 제복 추가 같은 무료 콘텐츠로 계속 갱신되고 있으며, 동부 전선 스탈린그라드, 서부 전선 노르망디,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DLC 캠페인도 추가 임무와 함께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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