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과 경영의 기본

Constructor Plus는 도시를 짓고 관리하는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147개가 넘는 건물을 놓아 마을을 채우고, 성격이 제각각인 세입자를 들여보내 도시를 운영합니다. 세입자에게는 기분을 맞춰줘야 하고, 스카이스크레이퍼 같은 소매 건물은 완성 후 추가 수입과 도시 버프를 줍니다. 17개의 배경은 시골 마을부터 정글, 달, 화성, 천왕성까지 이어지며, 도시 광장에 놓을 기념물도 최대 5개까지 설치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빠르다고 느끼면 시간을 늦추거나 일시정지한 뒤 명령을 모두 내리고 다시 재생할 수 있어, 원하는 순서대로 도시가 굴러가게 만들 수 있습니다.

라이벌과의 경쟁

이 게임은 그저 건물을 쌓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상대의 활동을 방해하는 불쾌한 인물 8종을 투입하거나, 원하면 건물을 통째로 날려버릴 수도 있습니다. 세입자가 마음에 안 들면 깡패를 보내 집안의 좋은 그릇을 부수는 방법도 있습니다. 카지노 3종을 세워 상대 세입자에게서 돈을 뜯어내고, 상대의 카지노 수익 일부를 가로채는 건물도 있습니다. 온라인 PvP에서 라이벌과 맞서거나, 65개 이상의 시나리오와 15개의 스토리 미션에서 실력을 시험할 수 있습니다.

시작 전에 알아둘 것

처음 시작하면 튜토리얼과 9개의 학습 미션이 기본기를 알려줍니다. 익숙해지면 사전 제작된 시나리오나 Town Designer로 미리 도시를 설계하는 방식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소매 건물은 Steel Yard를 완성해야 열리며 일반 건물보다 비싸지만, 세입자 수용 한도 해제, 세금 면제, 병원 속도 향상 같은 효과를 함께 줍니다. Classic Constructor 모드와 전통적인 온라인 멀티플레이도 그대로 남아 있어, 원하는 방식으로 도시를 키우며 상대와 겨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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