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파크를 짓고 운영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Parkitect는 테마파크를 건설하고 관리하는 비즈니스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클래식 테마파크 게임의 묘미를 살리면서 새로운 기능과 콘텐츠를 더했습니다. 지형을 깎고 물을 채우고 구조물을 세우며 여러 테마의 장식 오브젝트로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꽃화단 하나의 배치부터 거대한 롤러코스터 설계까지 직접 정합니다. 회전, 루프, 발사, 비행 등 70가지가 넘는 놀이기구가 준비되어 있어 손님에게 계속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최대 8명이 함께 온라인으로 건설
캠페인과 샌드박스 모드는 혼자 즐길 수도 있고 최대 8명이 온라인에서 함께 건설할 수도 있습니다. 한 공원에서 역할을 나눠 지형을 다듬고, 놀이기구를 세우고, 상설 건물을 꾸미는 식으로 협업합니다. 각자 담당 구역을 맡으면 큰 규모의 공원도 나눠서 완성하기 쉽습니다. Steam Workshop에서 다른 사람이 만든 롤러코스터, 공원, 풍경을 받아 쓰거나 직접 모드를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경영과 캠페인, 시작 전 알아둘 점
건설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재무와 손님 만족도를 계속 확인해야 하며, 매장으로 자원을 운반하는 경로를 손님 눈에 띄지 않게 설계하고 직원 구역을 공개 공간에서 숨겨야 몰입감이 유지됩니다. 캠페인은 서로 다른 배경의 26개 시나리오로 구성되어 테마파크 경영과 코스터 설계 실력을 시험합니다. 시나리오 에디터로 직접 시나리오를 만들거나 랜드스케이프 제너레이터로 새로운 지형을 만들 수 있고, 창작이 목적이라면 샌드박스 모드가 적합합니다. 지도가 넓지만 모든 타일이 작동에 영향을 주므로 처음부터 세심하게 계획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