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폭동 샌드박스

Just Die Already는 Goat Simulator를 만든 팀이 만든 노인 난동 샌드박스 게임입니다. 가까운 미래, 아이를 낳는 사람이 줄어 연금을 낼 사람이 없어진 세계에서 은퇴한 노인으로 살아남아야 합니다. 생활비를 대줄 사람이 없으니 스스로 살아가는 수밖에 없고, 게다가 은퇴 시설에서 쫓겨난 터라 무료 노후 돌봄 자격을 얻기 위해 위험한 미션을 수행하며 도시를 돌아다녀야 합니다. 몸은 노쇄하고 부서지기 쉬운 상태라 무엇이든 당신을 부술 수 있고, 당신도 무엇이든 부술 수 있습니다.

함께 하는 방법

혼자 플레이하거나 최대 4명이 온라인 멀티플레이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도전 과제를 함께 풀어 보상을 모으거나, 그냥 혼돈을 일으키며 친구의 사지를 뜯어내도 됩니다. 온라인 PvP 모드도 제공되어 4개의 아레나에서 다른 노인들과 맞붙어 게임 모드를 직접 구성하며 싸울 수 있습니다. 도시에는 상세하게 꾸며진 환경과 비밀, 숨겨진 길이 가득해 탐험하고 실험할 거리가 많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알아둘 것

거대한 송어, 트램플린, 총, 전선, 폭죽, 바주카포, 도끼, 트롬본, 사이렌, 제트팩 등 매우 다양한 물건을 집어 들고 사용할 수 있고, 대부분 상대를 해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캐터펄트에서 쏘아 올려 다른 사람 위에 착지하는 식의 위험한 도전이 기다리며, 머리를 잃어도 주워 들어 다른 사람을 때리는 일도 가능합니다. 도시의 NPC는 나이대에 따라 반응이 달라, 누군가 다치는 걸 보고 웃으며 박수 치는가 하면 겁에 질려 도망치기도 합니다. 폭력과 피, 누드, 성적 내용이 포함된 태그가 있으니 그 부분을 감안해 시작하세요. 목표는 부서지지 않게 온전한 상태로 살아남아 은퇴 자격을 얻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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