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로만 살아남는 배틀로얄

Final Sentence는 타이핑 게임과 배틀로얄을 합친 게임입니다.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고요한 금속 격납고에 갇히고, 앞에는 타자기, 관자놀이에는 실탄 한 발이 장전된 리볼버가 겨눠집니다. 제시된 문장을 빠르고 정확하게 쳐내야 하며, 한 번의 오타나 실수가 치명적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단 한 명만이 승리합니다. 햇빛 없는 어두운 격납고, 가면을 쓴 감시자, 막다른 출구가 없는 상황이 공포 영화 같은 긴장감을 만듭니다.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방법

혼자만의 싸움은 아닙니다. 최대 40명이 참가하는 클래식 배틀로얄에서 모두가 타자기 앞에 앉고, 타자 속도를 겨루는 녹다운 모드, 그리고 한 명의 상대와 맞붙는 듀얼 모드를 골라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만 초대하는 비공개 로비를 만들 때는 모드와 텍스트 유형을 직접 선택하고, 허용 오류 수를 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러시안 룰렛 모드를 켜면 한층 더 위험한 규칙 아래에서 승부하게 됩니다. 실전 부담 없이 손을 풀고 싶다면 다양한 AI를 상대로 하는 트레이닝 매치를 이용하면 됩니다.

시작 전에 알아둘 것

이 게임은 속도만큼 정확성이 중요합니다. 오타가 쌓일수록 위험도가 커지므로, 무작정 빠르게 치기보다 정확한 타이핑을 유지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정확도와 속도, 성장 추이를 보여주는 상세 통계와 전 세계 랭킹을 경쟁하는 글로벌 리더보드는 게임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온라인 PvP로 다른 플레이어와 맞붙는 구조이므로, 시작 전에 타자 감각을 다질 시간을 두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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