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글래디에이터로 살아남기
Clone Drone in the Danger Zone는 로봇 부품을 실제로 잘라낼 수 있는 복셀 액션 게임입니다. 인간의 의식을 로봇에 옮겨 담은 당신은 아레나의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몸의 어느 부분이든 잘려 나가기 때문에, 다리 하나로 뛰어다니는 장면이 자주 나옵니다. 큰 적은 치명타를 넣기 전에 부품을 잘라 작게 만들어야 합니다. 검 전투는 빠르고 강렬하며, 움직임과 타이밍, 위치 선정이 전부입니다. 어떤 공격이든 즉사하거나 절단을 유발할 수 있어 언제든 위험합니다. Commentatron과 Analysis-Bot이 플레이를 중계하며 당신의 행동에 반응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아레나에 들어가는 법
온라인 협동 모드에서 인간의 우정과 레이저 검을 무기로 아레나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친구와 일대일 승부를 겨루는 Private Duels도 있으며, Last Bot Standing은 최대 15명이 참가하는 배틀로얄 형태의 모드로 한 판이 5~10분 정도로 짧습니다. 협동과 대전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혼자서는 Story Mode에서 인간의 저항 이야기를 따라가거나, Endless Mode에서 7단계 난이도에 걸친 86개의 레벨 변형을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Challenge Mode는 활 전용, 망치 전용처럼 무기를 제한한 도전이고, Twitch Mode는 스트림 시청자가 코인을 벌어 내기를 하고 적을 소환해 방해하는 방식입니다.
시작 전에 알아둘 것
업그레이드로 제트팩, 활, 발차기, 반격, 클론, 갑옷, 화염breath 같은 능력을 얻습니다. 성취를 달성하면 업그레이드, 이모트, 멀티플레이 스킨이 해금됩니다. 적은 검 로봇, 활 로봇, Spidertron 5000, Spidertron 6000, 거대 망치 로봇 등으로 난이도가 올라가면 꽤 까다로워집니다. 레벨 에디터로 직접 커스텀 레벨과 도전을 만들어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고, Workshop 라이브러리에서 만들어진 레벨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난이도 태그가 붙어 있는 만큼 어려운 편이며, 코믹한 연출과 어두운 유머가 섞여 있습니다.